방미통위, 이통3사·KTOA와 유튜브에 연재 시작
생성형 AI 기술 활용 영상 2~3주 간격 순차 게시
![[서울=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5일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협력해 '국민통신꿀팁' 연재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743_web.jpg?rnd=20260605141927)
[서울=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5일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협력해 '국민통신꿀팁' 연재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국민 생활에 꼭 필요한 통신 정보가 1분 남짓 숏폼으로 연재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5일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협력해 '국민통신꿀팁' 연재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부와 통신업계가 복잡한 통신서비스 정책과 생활밀착형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유익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동 홍보 캠페인이다.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된다.
첫번째 영상은 가정의 달이었던 월, 이통사별 스팸·보이스피싱 차단 앱을 활용해 부모님 스마트폰의 악성 전화를 사전에 막는 방법을 안내한 바 있다. 이달에는 월드컵 시즌에 맞춰 야외에서 공공 와이파이에 안전하게 접속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방미통위와 이통업계는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공익성이 높은 주제를 공동으로 선정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을 2~3주 간격으로 순차 게시할 예정이다.
향후 단말기유통법 폐지 이후 스마트폰 구매시 변경된 시책 안내, 휴가철 배터리 부족시 비상 충전 방법 등 영상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방미통위와 이통3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반상권 방미통위 대변인은 "정부와 민간이 협업을 통해 국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이번 활동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통신 생활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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