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2026년 제2차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
![[서울=뉴시스]행정안전부 간판](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858_web.jpg?rnd=20260413184144)
[서울=뉴시스]행정안전부 간판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행정안전부가 생명안전기본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 제정에 기여한 공무원들에게 특별성과포상금을 지급했다.
행안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제2차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주요 국정과제 입법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특별성과포상금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행안부는 지난 3월 1차 지급에 이어 두 번째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포상에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주도한 안전정책총괄과 법무팀과 재난안전조사과 조사정책팀이 포함됐다.
생명안전기본법은 범정부 차원의 생명안전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재난·사고 예방부터 대응·수습까지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정책총괄과 법무팀은 국회와 시민단체를 상대로 법안 필요성을 설득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등 입법을 총괄했다. 재난안전조사과 조사정책팀은 재난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독립적 상설조사기구 설치' 방안을 설계하는 등 제도의 틀을 마련했다.
중수청 설립지원단도 포상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원단은 중대범죄수사청법 제정을 추진하고 중수청 개청준비단을 빠르게 출범시켜 수사 공백 방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법무담당관 입법팀과 기획재정담당관 국회팀도 국회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 입법 과정 전반을 지원한 공로로 포상 대상에 포함됐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포상 대상 공무원들에게 포상금과 공로패를 전달했다.
윤 장관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에 대해서는 특별한 보상과 격려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안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제2차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주요 국정과제 입법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특별성과포상금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행안부는 지난 3월 1차 지급에 이어 두 번째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포상에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주도한 안전정책총괄과 법무팀과 재난안전조사과 조사정책팀이 포함됐다.
생명안전기본법은 범정부 차원의 생명안전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재난·사고 예방부터 대응·수습까지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정책총괄과 법무팀은 국회와 시민단체를 상대로 법안 필요성을 설득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등 입법을 총괄했다. 재난안전조사과 조사정책팀은 재난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독립적 상설조사기구 설치' 방안을 설계하는 등 제도의 틀을 마련했다.
중수청 설립지원단도 포상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원단은 중대범죄수사청법 제정을 추진하고 중수청 개청준비단을 빠르게 출범시켜 수사 공백 방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법무담당관 입법팀과 기획재정담당관 국회팀도 국회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 입법 과정 전반을 지원한 공로로 포상 대상에 포함됐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포상 대상 공무원들에게 포상금과 공로패를 전달했다.
윤 장관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에 대해서는 특별한 보상과 격려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