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33곳 대상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물 마시기 캠페인'을 펼치며 노인과 장애인의 만성 탈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적극 독려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시설 33곳을 대상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
노인과 장애인은 고령이나 신체적 특성으로 인해 갈증 감지 기능이 저하되거나 수분 섭취량이 부족해지기 쉽다. 이는 탈수 위험을 높이고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꾸준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다.
센터는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텀블러를 제공하고 '물 마시기 실천 약속'을 통해 일상 속 수분 섭취 습관을 형성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의 필요성과 건강상 이점을 안내하며 생활 속 실천을 강조한다.
앞으로도 센터는 이용자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 혈액순환, 신체 기능 유지의 기본이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이용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에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시설 33곳을 대상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
노인과 장애인은 고령이나 신체적 특성으로 인해 갈증 감지 기능이 저하되거나 수분 섭취량이 부족해지기 쉽다. 이는 탈수 위험을 높이고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꾸준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다.
센터는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텀블러를 제공하고 '물 마시기 실천 약속'을 통해 일상 속 수분 섭취 습관을 형성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의 필요성과 건강상 이점을 안내하며 생활 속 실천을 강조한다.
앞으로도 센터는 이용자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 혈액순환, 신체 기능 유지의 기본이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이용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에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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