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금나래초 김은찬 어린이
![[서울=뉴시스]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사진=코웨이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536_web.jpg?rnd=20260605110435)
[서울=뉴시스]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사진=코웨이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코웨이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한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서울 구로구 및 금천구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코웨이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깨끗한 물, 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를 주제로 지난달 10일까지 작품 신청을 받았고 총 3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다.
대상은 김은찬 어린이(금나래초·6학년)의 '지구를 다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이 차지했다. 사람들이 환경 파괴로 상처 입은 생태계를 돌보는 모습을,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퍼즐이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활용해 아름다운 자연과 그 이면에 가려진 환경 오염의 상황을 대조적으로 표현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는 심사 평을 남겼다.
최우수상에는 ▲박지우(6학년) ▲정이솜(1학년) 어린이가, 우수상에는 ▲김윤슬(5학년) ▲문예주(5학년) ▲손예나(2학년) ▲정이안(3학년) 어린이가 각각 선정됐다. 주요 수상작들은 오는 연말 서울 구로구 지타워의 코웨이 본사에서 열릴 '2026 코웨이 사회 공헌 사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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