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엽은 공동 9위
![[서울=뉴시스] 김민규,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서 스코어 카드 오기로 실격. (사진=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770_web.jpg?rnd=20260523232934)
[서울=뉴시스] 김민규,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서 스코어 카드 오기로 실격. (사진=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김민규가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5일(한국 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그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세르히오 가르시아, 다비드 푸이그(이상 스페인), 브렌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4위로 출발했다.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를 차지한 티렐 헤튼(잉글랜드),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는 2타 차다.
올해 LIV 골프에 데뷔한 김민규는 이번 대회 전까지 8개 대회에 참가했지만, 한 차례도 톱10에 들지 못했다.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 4월 멕시코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22위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데뷔 첫 톱10을 넘어 우승까지 노려볼 수 있는 호성적을 냈다.
지난주 한국 대회에서 처음 LIV 골프 무대를 경험한 문도엽은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작성하며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1오버파 72타를 적어내며 LIV 골프 코리아에서 우승한 호아킨 니만(칠레) 등과 함께 공동 1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송영한은 4오버파 75타에 그치며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안병훈, 김민규, 문도엽, 송영한으로 구성된 코리안 골프클럽은 단체전에서 2오버파를 기록하며 레기온 13GC, 레인지고트 GC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븐파로 선두 자리를 꿰찬 크러셔스 GC와의 격차는 2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민규는 5일(한국 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그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세르히오 가르시아, 다비드 푸이그(이상 스페인), 브렌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4위로 출발했다.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를 차지한 티렐 헤튼(잉글랜드),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는 2타 차다.
올해 LIV 골프에 데뷔한 김민규는 이번 대회 전까지 8개 대회에 참가했지만, 한 차례도 톱10에 들지 못했다.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 4월 멕시코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22위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데뷔 첫 톱10을 넘어 우승까지 노려볼 수 있는 호성적을 냈다.
지난주 한국 대회에서 처음 LIV 골프 무대를 경험한 문도엽은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작성하며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1오버파 72타를 적어내며 LIV 골프 코리아에서 우승한 호아킨 니만(칠레) 등과 함께 공동 1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송영한은 4오버파 75타에 그치며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안병훈, 김민규, 문도엽, 송영한으로 구성된 코리안 골프클럽은 단체전에서 2오버파를 기록하며 레기온 13GC, 레인지고트 GC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븐파로 선두 자리를 꿰찬 크러셔스 GC와의 격차는 2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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