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전국 10개 사업장에 분향소 운영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4일 서울 중구 소재 한화 서울 본사의 모습. 2026.06.04.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8448_web.jpg?rnd=20260604131000)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4일 서울 중구 소재 한화 서울 본사의 모습. 2026.06.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발생한 대전사업장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전국 주요 사업장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애도의 뜻을 전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비롯한 전국 10개 사업장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장교동 한화빌딩과 창원1·2·3사업장, 아산사업장, 대전사업장, 대전R&D센터, 보은사업장, 여수사업장, 판교R&D센터 등에 설치됐다.
합동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방문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고인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모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는 지난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회사는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협조하는 한편 유가족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비롯한 전국 10개 사업장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장교동 한화빌딩과 창원1·2·3사업장, 아산사업장, 대전사업장, 대전R&D센터, 보은사업장, 여수사업장, 판교R&D센터 등에 설치됐다.
합동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방문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고인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모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는 지난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회사는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협조하는 한편 유가족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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