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지윤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422_web.jpg?rnd=20260605095449)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지윤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방송인 박지윤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고민을 털어놨다.
박지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왜 살 안 찌냐고요. 이번 주 스트레스성 폭식에 어제 안 먹던 맥주, 건어물까지 씹다 잤더니 살쪄서 반성의 클린식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이 '반성의 클린식'으로 준비한 달걀프라이 두 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지윤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달걀을 즐겨 먹는다고 밝히며 그 효능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요즘 달걀을 천연 위고비 또는 에그자로라고 부른다"며 달걀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지윤은 "식사 15~20분 전에 달걀 1~2개에 올리브유를 뿌린 뒤 소금과 후추를 곁들여 먹으면 좋다"며 "식욕 억제 호르몬을 먼저 분비시킨 뒤 식사를 하면 과식을 막을 수 있고,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