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사회공헌활동 시행
동대문구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
![[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329_web.jpg?rnd=20260605091010)
[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06.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동아제약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바자회를 진행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동아제약은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수익금 전달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전달식에서 동아제약은 바자회에 동참한 후원사(▲성현인터내셔널 ▲올포유 ▲동문엔터프라이즈 ▲이브자리 ▲리와인드 ▲경동시장)의 기부금을 포함해 1억700만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긴급 생활비 및 장학금 지원, 냉난방용품 지원 등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09년 시작돼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사랑나눔바자회는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기부된 금액은 약 17억원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사랑나눔바자회를 찾아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은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며 “동아제약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