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전력피크 대비 하동빛드림본부 안전점검 실시

기사등록 2026/06/05 09:21:11

무더위 쉼터와 지하케이블룸 등 차례로 점검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김준동 사장이 여름철 전력피크 기간을 대비해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주요 설비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김준동 사장이 여름철 전력피크 기간을 대비해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주요 설비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김준동 사장이 여름철 전력피크 기간을 대비해 하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주요 설비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사장은 보일러 무더위 쉼터와 지하케이블룸, 탈황설비 흡수탑 등 발전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우선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마련된 보일러 무더위 쉼터에서 냉방장치와 편의시설 구비 현황을 세밀히 살폈다.

이어 지하케이블룸·지하전력구를 방문해 우기(雨期) 대비 침수 방지 핵심 설비인 배수펌프의 운전 상태를 확인했다. 탈황설비 흡수탑에서는 김 사장이 드론을 조작하며 최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국민 생활과 산업 현장에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설비 사고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남부발전, 전력피크 대비 하동빛드림본부 안전점검 실시

기사등록 2026/06/05 09:21:1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