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시스] 봉화군 봉화읍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278_web.jpg?rnd=20260605083553)
[봉화=뉴시스] 봉화군 봉화읍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5일 오전 2시34분께 경북 봉화군 봉화읍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야적장에 적재돼 있던 폐목재 더미 약 150t과 목재파쇄기 1대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전 4시5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만, 폐목재가 대량 적재돼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불로 야적장에 적재돼 있던 폐목재 더미 약 150t과 목재파쇄기 1대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전 4시5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만, 폐목재가 대량 적재돼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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