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398_web.jpg?rnd=202604141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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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5일 부산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아동·청소년 시설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나를 찾는 마음여행' 연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나를 찾는 마음여행은 유니세프에서 개발한 사회정서 학습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해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지난 1월 시가 시 교육청,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체결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연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해 진행된다. ▲종사자를 위한 마음 챙김 ▲아동 권리와 웰빙 ▲프로그램 소개 ▲학교 운영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아동과 청소년이 일상에서 마음 건강 교육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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