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병원 이경련 수간호사.(사진=경상국립대병원 제공).2026.06.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214_web.jpg?rnd=20260605072516)
[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병원 이경련 수간호사.(사진=경상국립대병원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보건의날을 기념해 응급의료센터 이경련 수간호사가 경남도에서 주관한 '응급의료 유공자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응급의료 유공자 도지사 표창'은 응급환자 적극 수용으로 도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경련 수간호사는 전국적인 의료상황의 어려움 속에서도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실무 책임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는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를 우선 수용해 신속한 진료와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관부서와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응급의료센터 내 체류시간을 단축함으로써 과밀화 해소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진주시, 제40회 진주시 공예품 대전 수상작 20점 전시
진주시는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 지역 공예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대적 확장을 도모하는 '제40회 진주시 공예품 대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진주공예인협회가 주관하는 '진주시 공예품 대전'은 전통의 계승을 넘어 공예가 지닌 물성과 기술, 장인의 사유를 오늘의 삶을 통해 재조명하는 유서 깊은 행사이다.
올해 공예품 대전은 지난 5월 작품 접수를 시작으로, 전문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깊이 있는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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