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5일 오전 0시43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 문산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70㎡)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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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05 06:28:40
최종수정 2026/06/05 06:50:24

기사등록 2026/06/05 06:28:40 최초수정 2026/06/05 06:5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