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아침까지 약한 빗방울…낮 23~26도 '차차 맑음'

기사등록 2026/06/05 05:27:26

(사진=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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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환경의 날'인 5일 금요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아침까지 0.1㎜ 미만의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동부 지역은 안개도 짙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8도로 전날보다 2~3도 낮다. 시·군별로는 무주 15도, 진안·장수 16도, 완주·임실·군산 17도, 전주·익산·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전날보다 3도 낮다. 무주·진안·장수 23도, 완주·임실·군산·부안·고창 24도, 순창·김제·정읍 25도, 전주·익산·남원 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자외선 지수는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매우 높음', 대기질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모두 '보통' 수준이다. 식약처 기준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7.4)'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허리사리로 간조는 낮 12시 39분(189㎝), 만조는 오후 6시 6분(546㎝)이다. 일출은 오전 5시 17분, 일몰은 오후 7시 47분이다.

주말인 내일(6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14도, 낮 최고 24~30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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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침까지 약한 빗방울…낮 23~26도 '차차 맑음'

기사등록 2026/06/05 05:27: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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