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아침 한때 5㎜미만 비…이후 맑아져

기사등록 2026/06/05 05:00:00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환경의 날이자 국악의 날인 5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 한때 5㎜미만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다만 이날 오전까지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26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청양·태안 15도, 서산·당진·보령·홍성 16도, 세종·천안·아산·공주·논산·금산·부여·서천·예산 17도, 대전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보령·서천 23도, 서산·당진·계룡·태안 24도, 천안·금산·예산·청양·홍성 25도, 대전·세종·아산·공주·논산·부여 26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오전 '보통', 오후 '좋음'으로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대전·세종·충남 아침 한때 5㎜미만 비…이후 맑아져

기사등록 2026/06/05 05:00: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