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부터 매각 추진…과천 지식정보타운에 신사옥 건립 중
![[서울=뉴시스] 넷마블 지타워 사옥 전경. (사진=넷마블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862_web.jpg?rnd=20260506204618)
[서울=뉴시스] 넷마블 지타워 사옥 전경. (사진=넷마블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넷마블이 서울 구로구 본사 사옥 '지타워' 매각을 매듭지었다.
넷마블은 4일 지타워 토지와 건물 일체를 6976억7082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넷마블 자산총액의 8.62%에 해당하는 규모다. 잔금 수령 예정일이자 처분 예정일은 오는 12일이다. 매수자는 NH투자증권이다.
지타워는 넷마블이 2021년 완공해 본사로 사용해 온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지하 7층∼지상 39층, 전체 면적 17만여㎡ 규모로, 넷마블과 계열사, 코웨이 등이 입주해 있다.
넷마블은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매각 절차를 본격화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타워 매각은 보유자산 운영 효율화와 재무적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추진한 사안"이라며 "이를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 재구성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존 사옥을 매각한 넷마블은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에 신사옥을 짓고 있다. 입주 목표 시점은 2028년 2분기다. 과천신사옥은 지식정보타운 9블록에 지하 6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9083㎡ 규모로 지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넷마블은 4일 지타워 토지와 건물 일체를 6976억7082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넷마블 자산총액의 8.62%에 해당하는 규모다. 잔금 수령 예정일이자 처분 예정일은 오는 12일이다. 매수자는 NH투자증권이다.
지타워는 넷마블이 2021년 완공해 본사로 사용해 온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지하 7층∼지상 39층, 전체 면적 17만여㎡ 규모로, 넷마블과 계열사, 코웨이 등이 입주해 있다.
넷마블은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매각 절차를 본격화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타워 매각은 보유자산 운영 효율화와 재무적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추진한 사안"이라며 "이를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 재구성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존 사옥을 매각한 넷마블은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에 신사옥을 짓고 있다. 입주 목표 시점은 2028년 2분기다. 과천신사옥은 지식정보타운 9블록에 지하 6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9083㎡ 규모로 지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