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변숲도서관, 그림책·뜨개·클래식 특별문화강좌

기사등록 2026/06/04 17:12:42

17일부터 12월23일까지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 서변숲도서관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 서변숲도서관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배움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특별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강좌는 독서를 기반으로 한 예술·취미·외국어 분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2월23일까지다.

프로그램은 6~7세 유아 대상 그림책·원예 체험 프로그램인 '꽃이 피는 그림책'을 비롯해 성인 대상 '사계절 손뜨개', '달빛 아래, 클래식', '쉽게 배우는 일본어 회화' 등 4개 강좌로 운영된다.

'사계절 손뜨개'는 코바늘 뜨개 기초와 소품 제작을 배우는 강좌다.

'달빛 아래,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과 주요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일본어 회화 강좌에서는 여행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표현을 배울 수 있다.

서변숲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책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성인들에게는 일상 속 배움과 쉼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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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변숲도서관, 그림책·뜨개·클래식 특별문화강좌

기사등록 2026/06/04 17:12: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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