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총 195명을 단속해 이 중 2명을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월3일부터 도경찰청과 관내 13개 경찰서에 수사전담반 95명을 편성해 집중 단속을 벌였다.
전체 수사 대상자 195명 중에 2명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고, 30명은 불송치로 종결됐다.
나머지 163명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 중이다.
범죄 유형별로는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 96명(49.23%)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벽보훼손이 21명(10.76%)으로 뒤를 이었다.
단서별로는 고소·고발이 132명(67.92%)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경찰은 선거사건 공소시효 만료일인 오는 12월3일을 감안해 이날부터 10월6일까지 약 4개월간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해 사건을 신속하게 종결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찰은 지난 2월3일부터 도경찰청과 관내 13개 경찰서에 수사전담반 95명을 편성해 집중 단속을 벌였다.
전체 수사 대상자 195명 중에 2명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고, 30명은 불송치로 종결됐다.
나머지 163명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 중이다.
범죄 유형별로는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 96명(49.23%)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벽보훼손이 21명(10.76%)으로 뒤를 이었다.
단서별로는 고소·고발이 132명(67.92%)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경찰은 선거사건 공소시효 만료일인 오는 12월3일을 감안해 이날부터 10월6일까지 약 4개월간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해 사건을 신속하게 종결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