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명 중 민주 6, 국힘 15, 무소속 1

6·3경주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합동 유세 현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6·3 지방선거 경주시의원 투표에서 보수가 우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역대 최다 당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명을 선출하는 9개 선거구 중 민주당 8명이 출마해 5명이 1~2위를 기록하고 비례대표도 1명이 당선됐다.
전체 22명 중 국민의힘이 비례 2명을 포함 총 15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 6명, 무소속이 1명이다. 이들 중 내달 의회에 복귀할 현역은 7명이 전부다.
선거구별로 ▲가에 남우모(민주), 최진열·이경희(국힘) ▲나에 김용관(민주), 김영우(국힘) ▲다는 주동열·김상희(국힘·무투표) ▲라에 김경주(민주), 최재필(국힘) ▲마에 이강희(민주), 김영철(국힘) ▲바에 방현우(민주), 이성락 ▲사에 김동수·임활(국힘) ▲아는 손윤희(국힘), 김동해(무) ▲자는 김태수·박광호(국힘) ▲비례 주미(민주), 박지우·박종우(국힘) 등이다.
민주당 후보로 안강·강동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강희 의원은 "투표를 마친 주민에게서 '용지에 찍을 곳이 있게 출마해 줘서 감사하다'는 전화를 여러 차례 받고 울컥했다"면서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주시 유권자는 21만7575명이며 12만3384명(56.8%)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중 민주당이 3만7093표(30.1%), 국민의힘 8만136표(64.9%), 진보당이 3765표(3.05%)를 받았다.
국민의힘은 주낙영 시장과 무투표로 당선된 배진석·최병준·박승직·최덕규·이동협 등 5명의 도의원, 15명의 시의원을 배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명을 선출하는 9개 선거구 중 민주당 8명이 출마해 5명이 1~2위를 기록하고 비례대표도 1명이 당선됐다.
전체 22명 중 국민의힘이 비례 2명을 포함 총 15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 6명, 무소속이 1명이다. 이들 중 내달 의회에 복귀할 현역은 7명이 전부다.
선거구별로 ▲가에 남우모(민주), 최진열·이경희(국힘) ▲나에 김용관(민주), 김영우(국힘) ▲다는 주동열·김상희(국힘·무투표) ▲라에 김경주(민주), 최재필(국힘) ▲마에 이강희(민주), 김영철(국힘) ▲바에 방현우(민주), 이성락 ▲사에 김동수·임활(국힘) ▲아는 손윤희(국힘), 김동해(무) ▲자는 김태수·박광호(국힘) ▲비례 주미(민주), 박지우·박종우(국힘) 등이다.
민주당 후보로 안강·강동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강희 의원은 "투표를 마친 주민에게서 '용지에 찍을 곳이 있게 출마해 줘서 감사하다'는 전화를 여러 차례 받고 울컥했다"면서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주시 유권자는 21만7575명이며 12만3384명(56.8%)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중 민주당이 3만7093표(30.1%), 국민의힘 8만136표(64.9%), 진보당이 3765표(3.05%)를 받았다.
국민의힘은 주낙영 시장과 무투표로 당선된 배진석·최병준·박승직·최덕규·이동협 등 5명의 도의원, 15명의 시의원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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