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학부·AI대학원·AI학과 연구팀 주도
3년 9개월간 산학 컨소시엄 참여…총 246억원 규모 정부 지원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생성 AI 선도인재양성사업' 중앙대 연구책임자 김무철 교수, 최종원 교수, 정다흰 교수. (사진=중앙대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926_web.jpg?rnd=20260604145609)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생성 AI 선도인재양성사업' 중앙대 연구책임자 김무철 교수, 최종원 교수, 정다흰 교수. (사진=중앙대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중앙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 AI(인공지능)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에 동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중앙대는 향후 3년 9개월간 기업·대학과의 산학협력 컨소시엄에 참여해 생성 AI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한다. 선정된 세 컨소시엄은 각각 총 82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아 산업 현장 중심의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전형 AI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소프트웨어학부 김무철 교수 연구팀은 생성 AI 솔루션 기업 페르소나AI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가천대·고려대와 함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재난안전·스마트헬스케어 등 고신뢰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실시간 문맥 적응형 생성 AI 기술을 개발·실증한다.
아울러 첨단영상대학원 최종원 교수가 이끄는 AI대학원 연구팀은 AI 영상분석 전문기업 피아스페이스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세종대·연세대·한양대와 함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컨소시엄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경량형 멀티모달 모델(sLMM) 기반 생성 AI 플랫폼 개발과 실전형 생성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세 번째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중앙대 AI학과 정다흰 교수 연구팀은 문서 AI 기업 사이냅소프트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국민대·이화여대와 함께 참여한다. 연구팀은 특히 멀티모달 통합 임베딩 기반의 고신뢰 기업 공시 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중앙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차세대 생성 AI 핵심 기술 연구를 선도하고, 산업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정으로 중앙대는 향후 3년 9개월간 기업·대학과의 산학협력 컨소시엄에 참여해 생성 AI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한다. 선정된 세 컨소시엄은 각각 총 82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아 산업 현장 중심의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전형 AI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소프트웨어학부 김무철 교수 연구팀은 생성 AI 솔루션 기업 페르소나AI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가천대·고려대와 함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재난안전·스마트헬스케어 등 고신뢰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실시간 문맥 적응형 생성 AI 기술을 개발·실증한다.
아울러 첨단영상대학원 최종원 교수가 이끄는 AI대학원 연구팀은 AI 영상분석 전문기업 피아스페이스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세종대·연세대·한양대와 함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컨소시엄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경량형 멀티모달 모델(sLMM) 기반 생성 AI 플랫폼 개발과 실전형 생성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세 번째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중앙대 AI학과 정다흰 교수 연구팀은 문서 AI 기업 사이냅소프트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국민대·이화여대와 함께 참여한다. 연구팀은 특히 멀티모달 통합 임베딩 기반의 고신뢰 기업 공시 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중앙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차세대 생성 AI 핵심 기술 연구를 선도하고, 산업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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