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획 농식품부 승인
![[고창=뉴시스] 고창군 '해리면 하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위치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865_web.jpg?rnd=20260604141518)
[고창=뉴시스] 고창군 '해리면 하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위치도.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해리면 하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이 완료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앞서 해리면 양돈시설을 정비하고자 농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5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농촌지역 내 객관적인 유해성이 입증된 축사, 공장, 장기 방치 건축물 등의 환경 중점 관리시설을 정비·철거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생활 서비스시설을 조성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3664㎡ 규모의 양돈사업을 철거하고 작은목욕탕과 빨래방, 커뮤니티 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은 현재는 양돈시설의 매입절차가 완료된 상태다.
군은 석면조사 용역과 철거공사, 시행계획 수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내년 착공 이후 이듬해인 2028년까지 시설들을 준공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해리면 하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며 "관내 환경중점관리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재생 사업을 확대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고창다운' 농촌다움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앞서 해리면 양돈시설을 정비하고자 농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5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농촌지역 내 객관적인 유해성이 입증된 축사, 공장, 장기 방치 건축물 등의 환경 중점 관리시설을 정비·철거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생활 서비스시설을 조성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3664㎡ 규모의 양돈사업을 철거하고 작은목욕탕과 빨래방, 커뮤니티 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은 현재는 양돈시설의 매입절차가 완료된 상태다.
군은 석면조사 용역과 철거공사, 시행계획 수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내년 착공 이후 이듬해인 2028년까지 시설들을 준공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해리면 하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며 "관내 환경중점관리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재생 사업을 확대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고창다운' 농촌다움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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