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덜 먹을까"…랄랄, 청초한 화장 셀카 '미모' 눈길

기사등록 2026/06/04 18:09:05

[서울=뉴시스] 유튜버 랄랄.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튜버 랄랄.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에 관한 고민을 내비쳤다.

3일 랄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언제쯤 덜 먹을 수 있을까?"라는 멘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랄랄은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연하게 화장을 한 모습이다.

앞서 랄랄은 출산 이후 체중이 약 20㎏ 증가해 현재 몸무게 77㎏, 허리 36인치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최근에는 체지방률 41.3%를 기록한 인바디 결과까지 공개하며 현실적인 다이어터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또 지난달 15일에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힙시트(아기 띠) 따위 필요 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고 적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언제쯤 덜 먹을까"…랄랄, 청초한 화장 셀카 '미모' 눈길

기사등록 2026/06/04 18:09:0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