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영남알프스레져 자수정동굴나라는 4일 울산적십자사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에는 영남알프스레져 고명현 대표이사·정명랑 실장, 울산적십자사 김남희 사무처장·이민선 나눔기획팀장과 관계자가 함께했다.
영남알프스레져는 지난 3월 울산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명소를 활용한 지역사회 나눔·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미세먼지 심리지원 재난심리회복교실
이날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에는 영남알프스레져 고명현 대표이사·정명랑 실장, 울산적십자사 김남희 사무처장·이민선 나눔기획팀장과 관계자가 함께했다.
영남알프스레져는 지난 3월 울산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명소를 활용한 지역사회 나눔·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미세먼지 심리지원 재난심리회복교실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일부터 7월17일까지 미세먼지로 인해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는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돕기 위한 미세먼지 심리지원 재난심리회복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도시인 울산시 특성에 맞춰 온산국가산업단지 인근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2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미세먼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사회재난으로 분류돼 있다.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울산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미세먼지 대응 교육을 시작으로 재난 경험 시 정서 이해 및 회복 전략 실습, 자신감 향상 및 긴장 완화 프로그램, 원예 활동을 통한 또래 관계 회복 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울산보훈지청·젊음의 거리 상인회, 호국보훈의 달 홍보 이벤트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중구 원도심 젊음의 거리 상인회와 호국보훈의 달 홍보 이벤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 포스터를 상인회 회원상가에 부착해 호국보훈의 달을 시민에게 알린다. 별도 제작한 QR코드를 통해 젊음의 거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호국보훈의 달 포스터 인증샷 첨부와 감사의 메시지 작성, 온라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는 이달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이벤트 당첨자 50명에게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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