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735_web.jpg?rnd=20260604113534)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초4 아들을 홀로 키우는 엄마가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5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불편한 동거 중인 중독 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엄마는 사랑스러운 아들이 최근 완전히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영상에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미디어에 빠진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아침 식사 시간에도 엄마와의 대화는 단절된 채 휴대폰에만 몰두하고, 밖에서도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 한다.
금쪽이는 취침 시간이 되자 엄마와 30분 뒤에 종료하기로 약속하고 노트북을 덮는다. 그러나 엄마가 잠든 사이 금쪽이는 어둠을 틈타 다시 노트북을 펼치고 '숏폼'의 세계로 빠진다.
한편 엄마는 평소 술을 좋아해 일주일에 두 번은 술을 마신다고 밝힌다.
오 박사는 "술은 '이것'이 될 수 없다"고 짚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불편한 동거 중인 중독 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엄마는 사랑스러운 아들이 최근 완전히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영상에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미디어에 빠진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아침 식사 시간에도 엄마와의 대화는 단절된 채 휴대폰에만 몰두하고, 밖에서도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 한다.
금쪽이는 취침 시간이 되자 엄마와 30분 뒤에 종료하기로 약속하고 노트북을 덮는다. 그러나 엄마가 잠든 사이 금쪽이는 어둠을 틈타 다시 노트북을 펼치고 '숏폼'의 세계로 빠진다.
한편 엄마는 평소 술을 좋아해 일주일에 두 번은 술을 마신다고 밝힌다.
오 박사는 "술은 '이것'이 될 수 없다"고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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