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엔시티(NCT)' 출신 마크(Mark)가 새 독립 레이블을 출범했다.
마크 측은 4일 "마크가 음악과 비전, 그리고 앞으로 펼쳐갈 다양한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Upper Room)'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마크가 신뢰를 쌓아온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해당 레이블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를 표방한다. 음악을 중심으로 영상, 비주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을 아우른다.
회사명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크는 특히 어퍼룸 공동대표이자 창작자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마크 측은 4일 "마크가 음악과 비전, 그리고 앞으로 펼쳐갈 다양한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Upper Room)'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마크가 신뢰를 쌓아온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해당 레이블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를 표방한다. 음악을 중심으로 영상, 비주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을 아우른다.
회사명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크는 특히 어퍼룸 공동대표이자 창작자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서울=뉴시스] 어퍼룸 로고. (사진 = 어퍼룸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702_web.jpg?rnd=20260604111638)
[서울=뉴시스] 어퍼룸 로고. (사진 = 어퍼룸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어퍼룸은 "스물일곱을 앞둔 시점에서 익숙한 울타리를 뒤로하고 직접 자신의 방향성을 구체화해 나가는 마크의 이번 행보는, 아티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청년 마크 개인에게도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날 공개된 어나운스 필름은 15세기 금속활자 시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인간의 손으로 완성되는 결과물의 가치와 창작자에 대한 존중을 담아냈다.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비주얼을 직접 제작했다고 특기했다.
마크는 NCT 멤버로 2016년 데뷔했다. NCT U, NCT 127, NCT 드림(DREAM), 슈퍼엠 등 다양한 유닛을 오갔다. 지난 4월 자신을 발굴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날 공개된 어나운스 필름은 15세기 금속활자 시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인간의 손으로 완성되는 결과물의 가치와 창작자에 대한 존중을 담아냈다.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비주얼을 직접 제작했다고 특기했다.
마크는 NCT 멤버로 2016년 데뷔했다. NCT U, NCT 127, NCT 드림(DREAM), 슈퍼엠 등 다양한 유닛을 오갔다. 지난 4월 자신을 발굴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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