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무거운 책임감…변화·성과 보답"[당선인 인터뷰]

기사등록 2026/06/04 10:20:43

"관광 1번지, 안전 1번지, 도시혁신 1번지 약속"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이 확정된 뒤 화환을 걸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황 당선인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이 확정된 뒤 화환을 걸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황 당선인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당선인은 4일 화합과 통합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황 당선인은 당선 확정직후 인터뷰에서 "지지 여부를 떠나 모든 동구민의 청장으로서 화합과 통합의 길을 걸으며 오직 동구 발전과 주민 행복만을 바라보겠다"고 밝혔다.

4년 만의 리턴매치를 통해 재선 구청장으로 복귀하는 그는 "개인에 대한 승리가 아니라 다시 한번 동구를 발전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구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황 당선인은 "지난 4년 동안 멈춰 있던 동구 발전을 다시 이어가겠다"며 "관광 1번지, 안전 1번지, 도시혁신 1번지 동구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실천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황 당선인은 "동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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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무거운 책임감…변화·성과 보답"[당선인 인터뷰]

기사등록 2026/06/04 10:20: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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