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군산 폐목재 공장 화재, 우드칩 6000t 불타…진화중

기사등록 2026/06/04 09:15:43

[군산=뉴시스] 4일 오전 2시4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 4일 오전 2시4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전 2시4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45명과 장비 50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건물 1동(9501㎡)과 내부에 있던 우드칩 6000t 등이 불에 탔다.

한때 해당 화재로 이날 오전 3시5분께 대응 1단계가 내려졌고 약 2시간 뒤인 5시4분께 해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든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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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군산 폐목재 공장 화재, 우드칩 6000t 불타…진화중

기사등록 2026/06/04 09:15: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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