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 4일 오전 2시4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497_web.jpg?rnd=20260604091229)
[군산=뉴시스] 4일 오전 2시4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전 2시41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45명과 장비 50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건물 1동(9501㎡)과 내부에 있던 우드칩 6000t 등이 불에 탔다.
한때 해당 화재로 이날 오전 3시5분께 대응 1단계가 내려졌고 약 2시간 뒤인 5시4분께 해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든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