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국민의힘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이 4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아들 조재현씨와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6.06.04. 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271_web.jpg?rnd=20260604025744)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국민의힘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이 4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아들 조재현씨와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6.06.04.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천기옥(61)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은 4일 "더 나은 동구를 만들겠다"며 "주민 행복 만을 위해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천 당선인은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지난 30여 년 동안 오직 동구 주민만을 생각하며 걸어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동구의 발전과 주민 행복 만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더 나은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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