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9기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민선 9기 경주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주낙영(64) 후보가 득표율 70%대를 나타내며 3선에 성공했다.
일찌감치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한 주 당선인은 "지난 8년의 변화를 멈추지 말고 더 크게 완성하라는 시민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마음으로 시정을 이끌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가고 청년과 어르신, 시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다고 느낄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주낙영 당선인은 경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를 졸업했으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민선 7·8기 경주시장을 역임했다.
주 당선인은 "지역 최초의 3선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승리를 위해 애써준 김석기 국회의원, 시·도의원들과 협력해 국비 확보 등 중단 없는 경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주시 유권자는 21만7575명이며 12만3513명(56.8%)이 투표에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일찌감치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한 주 당선인은 "지난 8년의 변화를 멈추지 말고 더 크게 완성하라는 시민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마음으로 시정을 이끌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가고 청년과 어르신, 시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다고 느낄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주낙영 당선인은 경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를 졸업했으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민선 7·8기 경주시장을 역임했다.
주 당선인은 "지역 최초의 3선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승리를 위해 애써준 김석기 국회의원, 시·도의원들과 협력해 국비 확보 등 중단 없는 경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주시 유권자는 21만7575명이며 12만3513명(56.8%)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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