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기동대 등 투입 만일 사태 대비
![[과천=뉴시스] 박석희기자=선거 무효 등을 외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02152113_web.jpg?rnd=20260603234810)
[과천=뉴시스] 박석희기자=선거 무효 등을 외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
[과천=뉴시스] 양효원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800여명 시위대가 운집했다.
4일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0분께 중앙선관위 앞에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시위대 800여명이 모여 "개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기동대 등 260여명을 투입 상황을 살피고 있다.
앞서 3일 오후 6시20분 기준 서울 송파구 12곳, 강남구 1곳, 광진구 1곳 등 총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동별로는 가락2동, 잠실2동, 잠실4동, 잠실7동, 문정2동, 청담동, 구의3동 등이다.
현재 잠실7동 투표소에도 투표함 반출을 막는 인파 300여명이 모여있는 상태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 또한 중앙선관위를 찾아 "개표를 중단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며 항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0분께 중앙선관위 앞에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시위대 800여명이 모여 "개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기동대 등 260여명을 투입 상황을 살피고 있다.
앞서 3일 오후 6시20분 기준 서울 송파구 12곳, 강남구 1곳, 광진구 1곳 등 총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동별로는 가락2동, 잠실2동, 잠실4동, 잠실7동, 문정2동, 청담동, 구의3동 등이다.
현재 잠실7동 투표소에도 투표함 반출을 막는 인파 300여명이 모여있는 상태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 또한 중앙선관위를 찾아 "개표를 중단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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