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구 달성군 우위…인천 연수갑·충남 아산을 미개표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3일 오후 광주 서구선관위 개표소가 마련된 북구종합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에 나서고 있다. 2026.06.03.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21307195_web.jpg?rnd=20260603204738)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3일 오후 광주 서구선관위 개표소가 마련된 북구종합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에 나서고 있다. 2026.06.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난영 이창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선 개표 초반 총 14개 선거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0곳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조국혁신당이 각각 1곳에서 우세, 2곳은 미개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45분 현재 국민의힘은 개표율 40.75%를 기록 중인 대구 달성군에서 유일하게 앞서고 있다.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64.45%로 박형룡 민주당 후보(35.54%)에 크게 앞선다.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에서는 개표율 16.17% 기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32.84%로 김용남 민주당 후보(32.04%)를 앞서고 있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28.20%로 3위였다.
나머지 지역은 초반 민주당 우위 양상이다. 역시 격전지인 부산 북갑은 22.59% 개표 기준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54.16%로 한동훈 무소속 후보(38.02%)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7.80%)를 앞서는 양상이다.
울산 남갑은 27.09% 개표 기준 전태진 민주당 후보가 60.01%로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33.88%)와 이미영 새미래민주당 후보(3.54%), 김동칠 개혁신당 후보(2.55%)를 앞서고 있다.
인천 계양을은 15.71% 개표 기준 김남준 민주당 후보가 78.40%로 심왕섭 국민의힘 후보(16.75%)와 김현태 무소속 후보(4.84%)를 앞서고 있다.
경기 안산갑은 개표율 26.32% 기준 김남국 민주당 후보가 54.24%로 김석훈 국민의힘 후보(40.61%)를 앞서고 있으며, 문인수 개혁신당 후보가 5.13%로 3위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하남갑에서는 개표율 24.74% 기준 이광재 민주당 후보가 55.75%로 이용 국민의힘 후보(41.97%)와 김성열 개혁신당 후보(2.26%)를 개표 초반 크게 앞서는 모양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는 개표율 19.38% 기준 김영빈 민주당 후보가 55.89%로 윤용근 국민의힘 후보(37.99%)를 앞서고 있다. 이후 김혁종 무소속 후보(2.83%), 이은창 개혁신당 후보(1.83%), 정연상 무소속 후보(1.44%) 순이다.
광주 광산을에서는 6.97% 개표 기준 임문영 민주당 후보가 63.24%로 앞서고 있으며, 배수진 조국혁신당 후보(14.59%), 안태욱 국민의힘 후보(9.13%), 전주연 진보당 후보(6.60%),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3.58%), 구본기 무소속 후보(2.82%) 순이다.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서는 6.57% 개표 기준 김의겸 민주당 후보가 82.84%로 오지성 국민의힘 후보(17.15%)를 앞선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에서는 47.56% 개표 기준 박지원 민주당 후보가 65.97%로 김종회 무소속 후보(34.02%)를 앞서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65.31% 개표 기준 김성범 민주당 후보가 53.96%로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46.03%)를 앞선다.
인천 연수갑, 충남 아산을은 아직 개표가 시작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45분 현재 국민의힘은 개표율 40.75%를 기록 중인 대구 달성군에서 유일하게 앞서고 있다.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64.45%로 박형룡 민주당 후보(35.54%)에 크게 앞선다.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에서는 개표율 16.17% 기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32.84%로 김용남 민주당 후보(32.04%)를 앞서고 있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28.20%로 3위였다.
나머지 지역은 초반 민주당 우위 양상이다. 역시 격전지인 부산 북갑은 22.59% 개표 기준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54.16%로 한동훈 무소속 후보(38.02%)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7.80%)를 앞서는 양상이다.
울산 남갑은 27.09% 개표 기준 전태진 민주당 후보가 60.01%로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33.88%)와 이미영 새미래민주당 후보(3.54%), 김동칠 개혁신당 후보(2.55%)를 앞서고 있다.
인천 계양을은 15.71% 개표 기준 김남준 민주당 후보가 78.40%로 심왕섭 국민의힘 후보(16.75%)와 김현태 무소속 후보(4.84%)를 앞서고 있다.
경기 안산갑은 개표율 26.32% 기준 김남국 민주당 후보가 54.24%로 김석훈 국민의힘 후보(40.61%)를 앞서고 있으며, 문인수 개혁신당 후보가 5.13%로 3위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하남갑에서는 개표율 24.74% 기준 이광재 민주당 후보가 55.75%로 이용 국민의힘 후보(41.97%)와 김성열 개혁신당 후보(2.26%)를 개표 초반 크게 앞서는 모양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는 개표율 19.38% 기준 김영빈 민주당 후보가 55.89%로 윤용근 국민의힘 후보(37.99%)를 앞서고 있다. 이후 김혁종 무소속 후보(2.83%), 이은창 개혁신당 후보(1.83%), 정연상 무소속 후보(1.44%) 순이다.
광주 광산을에서는 6.97% 개표 기준 임문영 민주당 후보가 63.24%로 앞서고 있으며, 배수진 조국혁신당 후보(14.59%), 안태욱 국민의힘 후보(9.13%), 전주연 진보당 후보(6.60%),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3.58%), 구본기 무소속 후보(2.82%) 순이다.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서는 6.57% 개표 기준 김의겸 민주당 후보가 82.84%로 오지성 국민의힘 후보(17.15%)를 앞선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에서는 47.56% 개표 기준 박지원 민주당 후보가 65.97%로 김종회 무소속 후보(34.02%)를 앞서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65.31% 개표 기준 김성범 민주당 후보가 53.96%로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46.03%)를 앞선다.
인천 연수갑, 충남 아산을은 아직 개표가 시작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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