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시스]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사진=차석호 함안군수 캠프 제공) 2026.06.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205_web.jpg?rnd=202606040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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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3일 실시한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57)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50분 기준으로 93.28% 개표 결과 차 당선인은 1만 8880표(59.11%)를 획득했고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1만 3060표(40.88%)를 얻는데 그쳤다.
차 당선인은 “오늘 이 결과는 저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끝까지 함안의 내일을 포기하지 않으신 군민의 승리”라며 "오늘의 기쁨보다 먼저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낮은 자세를 보였다.
그러면서 "33년간 공직에 몸담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이 손에 잡을 수 있는 변화로 갚겠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비롯해 청년 정착과 일자리, 농업, 아라가야 역사·문화 자원화, 아동·복지·의료 등을 군정의 방향으로 제시하겠다. 칠서·군북 지역 주민 건강 문제 등 생활 현안부터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오늘부터 함안에는 내 편, 네 편이 없고 오직 함안의 편만 있다”며 "함안의 민심을 모아 하나 된 함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차 당선인은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행정학박사과정 수료 ▲(전)진주시 부시장 ▲(전)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50분 기준으로 93.28% 개표 결과 차 당선인은 1만 8880표(59.11%)를 획득했고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1만 3060표(40.88%)를 얻는데 그쳤다.
차 당선인은 “오늘 이 결과는 저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끝까지 함안의 내일을 포기하지 않으신 군민의 승리”라며 "오늘의 기쁨보다 먼저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낮은 자세를 보였다.
그러면서 "33년간 공직에 몸담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이 손에 잡을 수 있는 변화로 갚겠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비롯해 청년 정착과 일자리, 농업, 아라가야 역사·문화 자원화, 아동·복지·의료 등을 군정의 방향으로 제시하겠다. 칠서·군북 지역 주민 건강 문제 등 생활 현안부터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오늘부터 함안에는 내 편, 네 편이 없고 오직 함안의 편만 있다”며 "함안의 민심을 모아 하나 된 함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차 당선인은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행정학박사과정 수료 ▲(전)진주시 부시장 ▲(전)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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