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감 도성훈 37.1%, 이대형 32.7%, 임병구 30.2% 예측

기사등록 2026/06/03 18:53:58

최종수정 2026/06/03 19:38:24

방송3사 출구조사

[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도전하는 (왼쪽부터) 도성훈·임병구·이대형 후보. (사진=도성훈·임병구·이대형 후보 캠프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도전하는 (왼쪽부터) 도성훈·임병구·이대형 후보. (사진=도성훈·임병구·이대형 후보 캠프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3일 6·3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출구조사 결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37.1%로 이대형 후보와 임병구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KBS·MBC·SBS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도 후보에 이어 이 후보는 32.7%, 임 후보는 30.2%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방송3사 공동 출구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와 입소스,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방송3사 의뢰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7~4.1%포인트(p)다.

또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13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투표기간 여론조사' 결과가 최종 예측치에 반영됐다. 해당 여론조사는 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시도별로 최소 ±3.1%p~최대 ±5.5%p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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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감 도성훈 37.1%, 이대형 32.7%, 임병구 30.2% 예측

기사등록 2026/06/03 18:53:58 최초수정 2026/06/03 19: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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