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지방선거 투표 종료…평균 투표율 58.2%

기사등록 2026/06/03 19:51:17

최종수정 2026/06/03 20:44:25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공식 종료된 가운데 경기북부지역 평균 투표율은 58.2%를 기록했다.

유권자가 92만3622명으로 경기북부에서 가장 많은 고양시 투표율은 덕양구 59.9%, 일산동구 57%, 일산서구 59.7%로 각각 집계됐다.

연천군은 3만8876명 중 2만5585명이 참여해 65.8%를 기록하면서 경기북부지역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파주시는 44만9127명 중 24만3401명이 투표에 참여해 54.2%로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포천시는 12만7870명 중 7만5747명이 참여해 59.2%를 기록했다.

의정부시는 40만4625명 중 22만6898명이 투표에 참여해 56.1%로 나타났다.

양주시는 25만1468명 중 13만8824명으로 55.2%, 동두천시는 7만7197명 중 4만3786명이 참여해 56.7%의 투표율을 보였다.

투표가 공식 종료되면서 봉인된 투표함은 개표소로 이동해 개표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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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방선거 투표 종료…평균 투표율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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