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공동취재) 2026.06.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21304726_web.jpg?rnd=2026060118211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공동취재) 2026.06.01.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 사망자 5명의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가 5일부터 운영된다.
유성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20일 동안 유성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본부는 당초 이날까지 분향소를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휴일인 관계로 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오는 4일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본부 관계자는 "오는 6일부터는 운영 시작 시각이 오전 8시로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8분 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와 인력 121명을 투입 오전 11시4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후 잔불 정리 작업을 실시해 오후 1시7분께 진화작업을 마쳤고 곧바로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폭발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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