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제도도 시범 운영
![[부산=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우민(강원도청)이 18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남자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전을 마친 뒤 결과를 확인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5.10.18.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8/NISI20251018_0021019460_web.jpg?rnd=20251018184205)
[부산=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우민(강원도청)이 18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남자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전을 마친 뒤 결과를 확인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5.10.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세계수영연맹이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 레인을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리는 실험을 한다.
세계수영연맹은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개념 시범 도입 및 선수 기회 확대를 추진한다"고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수영 경기에서 8개 레인을 사용하지만, 올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25m)에서는 400m 이하 개인 종목의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시범적으로 10개 레인을 사용할 예정인 거로 전해졌다.
또 실크로드 투어에서는 새롭게 와일드카드 제도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연맹은 "각 종목에서 A기준 기록을 달성하면 와일드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며 "각 연맹 회원국은 최대 3명의 와일드카드 선수를 추가로 선발할 수 있다"고 알렸다.
자세한 정보는 향후 몇 주 내에 선수들과 회원 연맹에 제공될 예정이다.
후세인 알 무살람 세계수영연맹 회장은 "선수들과 회원국 연맹들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결정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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