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경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05/02/NISI20180502_0000140785_web.jpg?rnd=20180502093444)
[대구=뉴시스] 대구경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대구지역 투표소에서 투표 관련 112신고가 잇따랐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접수된 지방선거 투표 관련 112신고는 총 12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투표 방해 및 소란 신고가 5건, 단순 소란과 오인 신고 등 기타 신고 7건이다.
이날 오전 8시44분께 남구 한 투표소에서는 한 할머니가 투표 관련 불만을 제기하며 큰 소리를 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고의적인 투표 방해 행위는 아닌 것으로 보고 현장 계도 조치했다.
경찰은 접수된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관련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접수된 지방선거 투표 관련 112신고는 총 12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투표 방해 및 소란 신고가 5건, 단순 소란과 오인 신고 등 기타 신고 7건이다.
이날 오전 8시44분께 남구 한 투표소에서는 한 할머니가 투표 관련 불만을 제기하며 큰 소리를 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고의적인 투표 방해 행위는 아닌 것으로 보고 현장 계도 조치했다.
경찰은 접수된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관련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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