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전북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전북에서는 선거 관련 112 신고 6건이 접수됐다.
3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6시간 동안 지방선거와 관련된 도내 112 신고는 모두 6건이다.
지선 관련 상담 문의가 4건, 교통불편은 2건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6시32분께엔 익산시 영등동의 한 투표소에서 "누군가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신고자가 이를 취소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지는 않았다.
오전 8시38분께에는 고창군 성송면의 투표소 인근에서 몇 명이 모여 사진을 촬영한다는 내용이, 오전 10시18분께에는 정읍 수성동 인근에서 승용차가 특정 후보의 포스터를 부착한 채 달리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다.
교통불편과 관련해서는 오전 9시27분과 오전 11시10분께 정읍시 수성동과 시기동의 투표소 인근에서 교통량이 늘어나며 교통체증이 일어났다는 내용이 112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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