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서 범행 후 타 지역 경찰서 찾아 자수
경찰, 살인 혐의 적용…구속 여부 이르면 이날 결정
![[서울=뉴시스]서울동부지법.뉴시스DB.2026.02.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252_web.jpg?rnd=2026022201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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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은수 조수원 기자 = 교제 중인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3일 결정된다.
서울동부지법 이지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서울 강동구에서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교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다른 지역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고, 경찰은 그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속 여부는 이날 늦은 오후 또는 저녁께 결정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서울동부지법 이지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서울 강동구에서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교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다른 지역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고, 경찰은 그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속 여부는 이날 늦은 오후 또는 저녁께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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