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2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지리산함양시장 입구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펼치며 막판 부동표 잡기에 총력을 다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 06. 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574_web.jpg?rnd=20260602185336)
[함양=뉴시스] 2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지리산함양시장 입구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펼치며 막판 부동표 잡기에 총력을 다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 06. 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국민의힘 진병영 함양군수 후보는 2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지리산함양시장 입구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펼치며 막판 부동표 잡기에 총력을 다했다.
이날 오일장이 열린 지리산함양시장에서 본 투표 함양장 마지막 장날 유세를 갖고 표심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을 향해 도지사부터 군의원까지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진병영 군수 후보와 권대근 도의원 후보, 가선거구(함양읍, 백전·병곡면) 김창한, 하경수, 배우진, 정현철, 나선거구 성병흔, 박용운 군의원 후보와 비례대표 임진희 군의원 후보가 함께했다.
진 후보는 “함양군민 절반 생활하는 함양읍에 산악취 고통 해소, 안전도시 구축, 산림재난 통합대응센터 건립, 찾아가는 행복 점빵 전 읍·면 확대, 청년 일자리 연계 임대주택 지원 등으로 함양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앞서 진병영 군수 후보의 부인 강명식씨는 “진병영 후보는 지난 4년간 공약 98%를 지켰지만 저는 군민과의 약속을 100% 지켰다”며 “군민의 아들, 군민의 형님, 군민의 동생인 제 남편을 아무 조건 없이 4년을 더 빌려 드릴테니 이번에도 진병영을 뽑아달라”고 지원 유세를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