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쿠키나눔·윤리지식 골든벨·찾아가는 교육 청렴문화 확산
![[울산=뉴시스] 2일 윤리의 날을 맞아 본사에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강조한 '작은 원칙이 청렴의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윤리 지식 골든벨에 참여한 모습.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559_web.jpg?rnd=20260602182418)
[울산=뉴시스] 2일 윤리의 날을 맞아 본사에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강조한 '작은 원칙이 청렴의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윤리 지식 골든벨에 참여한 모습.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일 '배움에서 실천으로 완성하는 윤리의 날'이라는 주제로 전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청렴과 윤리의 가치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 형식적이고 무거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더욱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청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연스러운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선 포춘쿠키 나눔 행사인'쿠키 톡, 윤리 톡'이 열렸다. 경영진이 작성한 청렴 문구를 쿠키에 담아 전달하며 반부패 의지를 직원들과 공유했다.
본사 대강당에선 스마트 리모컨을 활용한 디지털 퀴즈대회인 윤리지식 골든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입식 교육 대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퀴즈를 풀며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반부패 법령과 사내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윤리의식의 깊이를 더하는 프로그램도 펼쳐졌다. 고위공직자와 신규승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부패교육과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을 돕는 '365 안심신고 설명회'로 윤리경영 실천의 내실을 다졌다.
권명호 사장은 "내 업무의 작은 원칙부터 지키는 습관이 청렴의 시작이다. 거창한 구호나 제도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일상적인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수평적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배움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투명한 윤리경영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는 기존 형식적이고 무거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더욱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청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연스러운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선 포춘쿠키 나눔 행사인'쿠키 톡, 윤리 톡'이 열렸다. 경영진이 작성한 청렴 문구를 쿠키에 담아 전달하며 반부패 의지를 직원들과 공유했다.
본사 대강당에선 스마트 리모컨을 활용한 디지털 퀴즈대회인 윤리지식 골든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입식 교육 대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퀴즈를 풀며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반부패 법령과 사내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윤리의식의 깊이를 더하는 프로그램도 펼쳐졌다. 고위공직자와 신규승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부패교육과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을 돕는 '365 안심신고 설명회'로 윤리경영 실천의 내실을 다졌다.
권명호 사장은 "내 업무의 작은 원칙부터 지키는 습관이 청렴의 시작이다. 거창한 구호나 제도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일상적인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수평적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배움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투명한 윤리경영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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