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등 지지 연설
![[영천=뉴시스] 6·3영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병삼 후보 공설시장 유세 현장(사진=김병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6.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524_web.jpg?rnd=20260602174643)
[영천=뉴시스] 6·3영천시장 선거, 국민의힘 김병삼 후보 공설시장 유세 현장(사진=김병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6.2.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국민의힘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는 공설시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통해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장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지역구 이만희 국회의원과 이달희 국회의원, 시·도의원 후보 등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철우 도지사 후보는 "영천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경북도와 하나가 돼야 한다.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김병삼 후보가 그 적임자"라고 말했다.
마지막 유세에 나선 김병삼 후보는 "선거 기간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가슴에 새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왔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민과 중앙, 경북도와 함께 영천 발전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만들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면서 "당선이 된다면 시민이 주인인 영천, 시민과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유세장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지역구 이만희 국회의원과 이달희 국회의원, 시·도의원 후보 등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철우 도지사 후보는 "영천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경북도와 하나가 돼야 한다.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김병삼 후보가 그 적임자"라고 말했다.
마지막 유세에 나선 김병삼 후보는 "선거 기간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가슴에 새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왔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민과 중앙, 경북도와 함께 영천 발전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만들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면서 "당선이 된다면 시민이 주인인 영천, 시민과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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