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2026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은 태전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 인형극 공연, 작가와의 만남, 영화 감상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서관은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전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은 태전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 인형극 공연, 작가와의 만남, 영화 감상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서관은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전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