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거쳐 정예 멤버 선발 완료…총장실 방문해 출범 알려
다학제적 융합 팀, 오버워치·LoL·발로란트 중심으로 글로벌 게임 무대 활동
![[서울=뉴시스] 지난달 29일 중앙대 총장실에서 'e스포츠 플레이어' 소속 학생들과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472_web.jpg?rnd=20260602170359)
[서울=뉴시스] 지난달 29일 중앙대 총장실에서 'e스포츠 플레이어' 소속 학생들과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은 글로벌 디지털 협력 모델을 선도할 'e스포츠 플레이어'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e스포츠 플레이어' 선발은 게임 역량과 함께 글로벌 소통 능력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선발된 이들은 대표적인 인기 e스포츠 종목인 '오버워치'와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발로란트'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경영학부·예술공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소프트웨어학부·국어국문학과 등 인문·이공·예술을 아우르는 학생들이 합류해 '다학제적 융합 팀'의 면모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소프트웨어학부 김도현 학생은 "최고 티어인 챔피언을 달성했던 끈기를 바탕으로, 중앙대를 대표해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유한별 학생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새로운 글로벌 이스포츠 교류를 경험하며 세상을 보는 비전을 넓히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은 지난달 29일 최종 선발된 학생들과 함께 중앙대 총장실을 방문해 출범 인사 및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박세현 총장은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며 "이스포츠 플레이어의 성공적인 출범은 국내외 대학 이스포츠 생태계를 중앙대가 선도해 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향후 활동을 응원했다.
아울러 위정현 가상융합대학장은 "앞으로 이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국내외 대학과의 공동 융합연구는 물론,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를 포함한 가상융합 교육 과정의 글로벌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e스포츠 플레이어' 선발은 게임 역량과 함께 글로벌 소통 능력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선발된 이들은 대표적인 인기 e스포츠 종목인 '오버워치'와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발로란트'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경영학부·예술공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소프트웨어학부·국어국문학과 등 인문·이공·예술을 아우르는 학생들이 합류해 '다학제적 융합 팀'의 면모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소프트웨어학부 김도현 학생은 "최고 티어인 챔피언을 달성했던 끈기를 바탕으로, 중앙대를 대표해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유한별 학생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새로운 글로벌 이스포츠 교류를 경험하며 세상을 보는 비전을 넓히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은 지난달 29일 최종 선발된 학생들과 함께 중앙대 총장실을 방문해 출범 인사 및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박세현 총장은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며 "이스포츠 플레이어의 성공적인 출범은 국내외 대학 이스포츠 생태계를 중앙대가 선도해 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향후 활동을 응원했다.
아울러 위정현 가상융합대학장은 "앞으로 이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국내외 대학과의 공동 융합연구는 물론,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를 포함한 가상융합 교육 과정의 글로벌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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