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마무리 호소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개혁신당 강명상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길거리 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명상 선대위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463_web.jpg?rnd=20260602165954)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개혁신당 강명상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길거리 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명상 선대위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개혁신당 강명상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종료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며 "정당이 아닌 사람과 능력, 미래를 보고 선택해 달라"고 밝혔다.
강 후보는 2일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뜨거운 햇빛과 비바람 속에서도 저를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 13일 동안 창원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과 거리, 공장과 아파트 단지 등 삶의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경제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문제, 교통 불편, 지역 불균형 등에 대한 걱정을 쏟아냈다"며 "그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원이 활력을 잃고 청년들이 떠나는 이유는 비전 없는 정치와 실행력 없는 정책 때문"이라며 "시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기득권을 위한 정치가 이어져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는 기득권 세력도, 거대한 조직도 없다"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창원을 바꾸겠다는 의지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창원이 과거로 갈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누가 당선 가능성이 높은지가 아니라 누가 창원을 바꿀 사람인지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강 후보는 "변화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결단하고 책임질 때 만들어진다"며 "그 역할을 제가 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 후보는 2일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뜨거운 햇빛과 비바람 속에서도 저를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 13일 동안 창원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과 거리, 공장과 아파트 단지 등 삶의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경제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문제, 교통 불편, 지역 불균형 등에 대한 걱정을 쏟아냈다"며 "그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원이 활력을 잃고 청년들이 떠나는 이유는 비전 없는 정치와 실행력 없는 정책 때문"이라며 "시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기득권을 위한 정치가 이어져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는 기득권 세력도, 거대한 조직도 없다"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창원을 바꾸겠다는 의지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창원이 과거로 갈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누가 당선 가능성이 높은지가 아니라 누가 창원을 바꿀 사람인지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강 후보는 "변화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결단하고 책임질 때 만들어진다"며 "그 역할을 제가 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