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거제시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김선민후보선대본 제공).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449_web.jpg?rnd=20260602165346)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거제시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김선민후보선대본 제공).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거제시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지금까지 시민 여러분을 만나며 들었던 수많은 목소리와 삶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거제의 미래만 생각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는 아이들의 미래와 청년들의 꿈, 부모님 세대의 노후, 그리고 무너져가는 거제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같은 선택으로는 다른 미래를 만들 수 없다”며 “거제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고, 그 변화의 시작은 시민 여러분의 한 표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시정을 지켜보며 많은 시민들이 실망했고, 거제의 자존심도 상처를 입었다”며 “이제는 시민이 주인인 시정,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거제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끝까지 시민 곁을 지키겠다. 가장 먼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겠다”며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길이 기다리더라도 그 모든 어려움 앞에 제가 가장 먼저 서겠다”고 했다.
그는 ““거제를 위해 마지막 눈물 한 방울, 마지막 땀 한 방울까지 모두 바치겠다”며 "그러나 저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한 분만 더 설득해 달라. 한 번만 더 김선민을 이야기해 달라. 시민 여러분의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가 거제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후보는 이날 “지금까지 시민 여러분을 만나며 들었던 수많은 목소리와 삶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거제의 미래만 생각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는 아이들의 미래와 청년들의 꿈, 부모님 세대의 노후, 그리고 무너져가는 거제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같은 선택으로는 다른 미래를 만들 수 없다”며 “거제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고, 그 변화의 시작은 시민 여러분의 한 표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시정을 지켜보며 많은 시민들이 실망했고, 거제의 자존심도 상처를 입었다”며 “이제는 시민이 주인인 시정,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거제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끝까지 시민 곁을 지키겠다. 가장 먼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겠다”며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길이 기다리더라도 그 모든 어려움 앞에 제가 가장 먼저 서겠다”고 했다.
그는 ““거제를 위해 마지막 눈물 한 방울, 마지막 땀 한 방울까지 모두 바치겠다”며 "그러나 저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한 분만 더 설득해 달라. 한 번만 더 김선민을 이야기해 달라. 시민 여러분의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가 거제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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