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할 때 꺼내 쓰는 마이너스통장 방식, 50만원 한도
![[서울=뉴시스]하나은행이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 수령자가 필요 시 소액을 빌릴 수 있는 신용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연금생활비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315_web.jpg?rnd=20260602153226)
[서울=뉴시스]하나은행이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 수령자가 필요 시 소액을 빌릴 수 있는 신용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연금생활비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하나은행이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 수령자가 필요 시 소액을 빌릴 수 있는 신용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연금생활비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연금생활비대출은 하나은행으로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4대 공적연금을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는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모바일 비대면 채널로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금 수령 계좌와의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금리는 연 1.0%의 고정금리로 적용된다.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마이너스통장(마통) 방식으로 50만원 단일 한도로 제공된다.
한도 조회부터 신청, 약정, 실행까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원스톱 처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나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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