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3명은 2일 13일 동안 진행됐던 선거운동 마무리에 돌입했다.
후보자 3명은 강은희(61·여) 현 대구교육감과 임성무(62)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구지부장, 서중현(75) 전 대구 서구청장 등이다.
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대구지역 최초 3선 교육감에 오르게 된다.
강 후보는 이날 오전 상인네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선거운동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한 강 후보는 반월당 지하상가를 돌며 유세를 이어간 뒤 반월당네거리에서 퇴근길 인사를 할 예정이다.
후보자 3명은 강은희(61·여) 현 대구교육감과 임성무(62)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구지부장, 서중현(75) 전 대구 서구청장 등이다.
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대구지역 최초 3선 교육감에 오르게 된다.
강 후보는 이날 오전 상인네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선거운동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한 강 후보는 반월당 지하상가를 돌며 유세를 이어간 뒤 반월당네거리에서 퇴근길 인사를 할 예정이다.

또 동성로에서 유세를 펼친 뒤 북구 팔거광장에서 마무리 유세를 진행하고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임 후보는 이날 오전 두류네거리에서 유세를 시작해 시내 곳곳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북구 지역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난 뒤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유세를 한 뒤 동성로 일대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임 후보는 이날 오전 두류네거리에서 유세를 시작해 시내 곳곳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북구 지역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난 뒤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유세를 한 뒤 동성로 일대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에서 네거티브 중심에 있던 서 후보는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야구장을 찾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동성로에서 마지막 유세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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