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대학교 전경 (사진=울산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2/NISI20251222_0002024327_web.jpg?rnd=20251222104157)
[울산=뉴시스] 울산대학교 전경 (사진=울산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비자·체류 제도 교육을 마련했다.
울산대 RISE사업단이 2일 교내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회통합 프로그램 안내 및 비자·체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내 체류 관련 제도와 출입국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담당자가 직접 ▲체류기간 연장 ▲주소 변경 및 학사 변동 신고 의무 ▲시간제 취업 허가 절차 ▲유학생 출결 관리 ▲불법체류 예방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 졸업 후 취업 및 체류자격 변경 제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유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울산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과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