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EBS가 AI콘텐츠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2일 열었다. (왼쪽부터)이은수 위원장, 맹성현 위원, 구태언 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EBS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282_web.jpg?rnd=20260602150747)
[서울=뉴시스]EBS가 AI콘텐츠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2일 열었다. (왼쪽부터)이은수 위원장, 맹성현 위원, 구태언 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EBS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EBS가 AI콘텐츠 자문위원회를 2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EBS는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에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AI 드라마 - 부활수업', 'AI 인물 한국사', 'AI 드라마 - 청소년문학관' 등 AI 제작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였다.
이번 자문위 출범은 이 같은 AI 콘텐츠 확대 기조와 함께 콘텐츠의 학술적 엄정성과 공영방송으로서의 교육적 책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자문위는 위원장 1인, 위원 4인 등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이은수 서울대 철학과 교수 겸 서울대 AI연구원 인공지능 디지털인문학센터장이 맡았다.
맹성현 카이스트 전산학부 명예교수, 이교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겸 서울대 인공지능예술연구센터장, 구태언 법무법인 유한 린의 AI·플랫폼 테크놀로지 전문그룹 총괄변호사, 김경화 미디어인류학자 등이 위원으로 합류했다.
운영 기간은 내년 4월30일까지다.
김유열 EBS 사장은 "AI 기술이 화려할수록 그 바탕이 되는 내용의 정확성과 신뢰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자문위원회 출범을 통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엄격한 검증 위에서 시청자가 믿고 볼 수 있는 AI 콘텐츠의 새로운 표준을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BS는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에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AI 드라마 - 부활수업', 'AI 인물 한국사', 'AI 드라마 - 청소년문학관' 등 AI 제작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였다.
이번 자문위 출범은 이 같은 AI 콘텐츠 확대 기조와 함께 콘텐츠의 학술적 엄정성과 공영방송으로서의 교육적 책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자문위는 위원장 1인, 위원 4인 등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이은수 서울대 철학과 교수 겸 서울대 AI연구원 인공지능 디지털인문학센터장이 맡았다.
맹성현 카이스트 전산학부 명예교수, 이교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겸 서울대 인공지능예술연구센터장, 구태언 법무법인 유한 린의 AI·플랫폼 테크놀로지 전문그룹 총괄변호사, 김경화 미디어인류학자 등이 위원으로 합류했다.
운영 기간은 내년 4월30일까지다.
김유열 EBS 사장은 "AI 기술이 화려할수록 그 바탕이 되는 내용의 정확성과 신뢰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자문위원회 출범을 통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엄격한 검증 위에서 시청자가 믿고 볼 수 있는 AI 콘텐츠의 새로운 표준을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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